서울시가 내년 5월 서울숲에서 열리는 ’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’를 대표할 한국, 이탈리아, 인도 등 5개국 작가 정원과 초청 정원을 최종 선정했습니다. <br /> <br />선정된 작품들은 ’서울다움’을 주제로 각 7천만 원의 지원을 받아 조성되며, 현장 심사를 거쳐 박람회 개막일인 내년 5월 1일에 시상식이 진행됩니다. <br /> <br />이번에 조성되는 작가 정원들은 박람회가 끝난 뒤에도 철거되지 않고 상설 정원으로 계속 운영돼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김진두 (jdkim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16132035018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